6년 만의 만남 6년만에 찾아 뵙지만 여전히 친절하신 사장님 ^^비록 6년 전에 뵈었던 젊은 청년 분은 지금 자리에 계시지 않았지만, 자주 놀러오신다니사장님, 사모님이 직원분들을 대하는 태도도 알수 있었습니다. 주중에 카톡으로 견적을 받고 약속한 전날에 확인 톡도 주셔서 감사 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10시 30분에 찾아 뵙겠다고 했는데, 매장이 그 시간부터인지는 몰랐네요. 저희가 주일에 첫 손님^^6년이 지났어도 여전히 같은 자리에서 계시네요. '앗' 초상권 죄송....-.-;저 쌓여있는 병원 납품 자재들이 빨리 빠져야 공간이 있을텐데요. 정말 딱 한명이 걸어다닐 길 밖에 없더군요. ^^부품확인이 가능하게 저희가 도착 하기 전에 내부 포장을 뜯지 않고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6년전에도 ..